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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3년08월20일 11시20분 ]
방학을 맞은 부산의 한 대학 학생들이 국토의 숨결을 느끼기 위해 137㎞ 대장정에 나섰다.

부경대는 19일 오후 부산 남구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 3층 리더십홀에서 제2회 부경대학교 국토사랑대장정 출정식을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부경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대학생들에게 호연지기와 열정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번 국토대장정에 참가하는 학생 70여 명은 20일 오전 경남 하동 적량면을 출발해 전북 남원시 운봉읍까지 이어지는 지리산 둘레길 137㎞를 걷게 된다.

이들은 6박 7일 동안 매일 20㎞를 걸으며 국토의 소중함과 공동체 생활을 체험할 계획이다.

특히 국토대장정 길목에 있는 마을을 방문해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부경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왕복 버스 및 참가자 건강검진, 학생 지도를 위한 차량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박영진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이 방학 동안 캠퍼스를 벗어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고생하며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힘든 상황을 이겨내면서 친구도 사귀고 국토대장정을 완주하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홍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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