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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3년09월06일 11시16분 ]
"한반도가 '과학기술 한류'(Korean Wave)에 의한 과학혁명의 진원지가 되고, 그 결과 한반도 통일의 물질적 토대가 구축된다."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최민자(58) 교수가 '새로운 문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통해 강조하는 부분이다.

"한반도발(發) 21세기 과학혁명은 '액티바(Activa) 첨단소재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하며, 대정화와 대통섭의 신문명은 전일적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사상과 정신문화를 가진 한민족 주도의 존재혁명과 함께 열린다"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최 교수는 먼저 '액티바 혁명' 등에 의해 뒷받침될 한반도의 21세기 과학혁명을 예단한다. 그 다음, 수질과 토양 개선 등을 가능케 하는 '액티바 첨단소재'와 원천기술을 한반도 통일의 물적 토대로 제시한다.

이어 남북한,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등을 포괄하는 윈윈 협력체계의 광역 경제 통합과 한반도 통일문제를 자신이 구상한 '유엔세계평화센터'(UNWPC) 프로젝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잠재적 갈등 유발지역인 동북아 정세를 안정적인 평화 구도로 정착시키려면 공동 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한 '공동지능'(Co-Intelligence) 계발과 광역 경제 통합을 통한 상호의존적 협력체계 강화가 요망된다는 지적이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 3국 접경지역에 추진 중인 유엔세계평화센터는 동북아의 '공동지능' 계발을 위한 '평화의 방'(Peace Room)이며, 광역 경제 통합을 위한 '동북아 공동의 집'이라고 강조한다.

최 교수는 "이러한 조건이 충족되면 한반도 통일에 따르는 주변국들, 특히 중국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의 협력적이고 호혜적인 구도가 정착됨으로써 동북아 제 국가가 윈윈하는 평화적인 방식으로 한반도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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