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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3년09월10일 11시10분 ]
미국을 여행중인 일본인 관광객들이 미주 최초의 위안부기림비 등 두곳의 기림비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는 9일 일본에서 온 단체관광객 20여명이 뉴저지 버겐카운티 위안부기림비와 팰팍의 위안부기림비를 잇따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여행사 후지 인터내셔널트래블서비스의 테마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온 관광객들로 일본 언론 보도를 통해 위안부 위안부기림비와 위안부결의안에 관심을 갖고 방문일정에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위안부 이슈가 하루 빨리 일본정부에 의해 해결되어야하는 심각한 인권침해의 전쟁범죄라면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후세대를 위해 이 문제를 교육하여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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