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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3월05일 11시45분 ]
광주 동구는 긴급지원의 금융재산 가구원 공제가 확대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해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동구에 따르면 기존의 긴급지원은 금융재산 기준이 가구원 수와 상관없이 300만원 이하로 규정돼 실제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는 지원받기가 까다로웠다.

올해부터는 가구원 수에 따른 추가공제가 실시됨에 따라 그 동안 지원받지 못한 저소득층에 대한 조사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4인가구의 경우 540만원 이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이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적극적이며 신속한 지원을 펼치는 데 이 사업의 의의가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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