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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03월24일 17시19분 ]

담양소방서(서장 이민호)에서는 올바른 심폐소생술(CPR)의 보급과 경연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Safe Korea 실현을 위해  2014년 119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3월 25일 오후 2시 담양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학교, 지역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심정지 환자 소생율 향상을 위해 구급차 도착 전 최초발견자인 시민의 응급처치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일반적으로 심정지 환자에게 3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소생율이 75%나 되지만 5분이 경과하면 25%로 급격히 떨어지므로 최초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목격자에 의한 CPR 실시율이 1.4%로 미국 16%로 현저하게 낮고 이뿐만 아니라 심정지환자 소생율도 2.4%로 시애틀 8%, 오사카 12%로 현저하게 낮은 현실이다.(2008년 소방방재청 자료)

 
이번 경연대회는 12개팀 24명이 참가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최초 119 신고에서부터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과 환자평가 등에 대한 경연을 펼친 결과, ▲ 최우수상 국군복지단 ▲우수상은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 전남도립대학교가 차지하였다.
 

이민호 담양소방서장은 “도민 개개인 모두가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같은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여 도민 안전문화를 창출하고 선진국형 안전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홍종명 기자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모습
경연대회에 참가한 국군복지단 소속 군인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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