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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9월07일 09시48분 ]

전남자연환경연수원서 3일간 수련회 실시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 전남자연환경연수원(원장 안기권)은 지난 5~7일 광주 비아중학교(교장 박인석) 1학년 19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교육 수련회를 실시했다.

 

'초록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 환경과 스토리텔링, 숲 이야기와 숲 밧줄놀이, 팀데몬스트레이션(바운딩볼·파이프라인), 미세먼지 바로알기, 에코키트 나무공작, 환경버튼 만들기, 환경 골든벨, 축제의 밤, 환경에니메이션 지렁이 똥 이야기시청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지렁이 똥 이야기는 지렁이도 인간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안기권 원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대해 고민해보고 지구를 아름답게 보존하여 후손에게 남겨주는 방법을 생각해보자수련활동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경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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