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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0월18일 11시42분 ]




  전남지역 중학생과 원어민 교사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마인드를 키우는 영어캠프가 열린다.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은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후원하는 제15회 성암 청소년국제캠프가 담양군 수북면 성암국제수련원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34일간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원어민교사 40명과 전남지역 중학교 2학년생 200명이 참가한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박종철 수련원장의 특강(국제사회의 이해)을 듣고, 환경 골든벨, 기념뱃지 제작, 환경 모듬활동(곤충 쿠키 만들기, 오호물병 만들기)과 병풍산 환경문화축제(비올라공연, 한국태권도, K-pop 댄스공연), 병풍산 숲체험 등을 경험한다.

 

  또 원어민 교사가 직접 진행하는 각국 문화 소개와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가을철 별자리를 관찰하는 '병풍산 별빛축제'도 열린다.

 

  이강열 국제청소년교육재단 이사장은 앞으로 세계의 흐름은 물질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자연, 환경, 그리고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는 시기이다청소년들이 대자연속에서 여러 국가의 선생님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국제적인 안목과 미래 개척정신을 키우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은 소중한 캠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교육의 요람인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은 1981년 개원한 이후 37년 동안 국내 학생 130여 만명이 체험활동에 참여했고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몽골 등 7500여 명의 지구촌 청소년들도 교류 활동에 참여해 우의를 다졌다.
/고경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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