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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0월28일 13시59분 ]

25일부터 28일까지 담양 성암국제수련원에서



전남지역 중학생과 원어민 교사들이 영어캠프를 통해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마인드를 키우는 국제캠프가 열렸다.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이 주관하고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후원하는 15회 성암 청소년국제캠프가 담양군 수북면 성암국제수련원(원장 박종철)에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펼쳐졌다. <사진>

 

이번 국제캠프는 국제적 감각을 지닌 청소년지도자 육성이라는 재단의 교육방침 아래 원어민교사 35명과 도내 중학교 2학년생 193명이 참가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박종철 수련원장의 특강(국제사회의 이해)을 듣고, 환경 골든벨, 기념배지 제작, 환경 모듬활동(곤충 쿠키 만들기, 오호물병 만들기)과 병풍산 환경문화축제(비올라공연, 한국태권도, K-pop 댄스공연), 병풍산 숲체험 등을 경험했다.

또 원어민 교사가 직접 진행하는 각국 문화 소개와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병풍산 별빛축제도 열렸다.

 

 

박상현(광양마동중)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들과 대화하며 내성적인 성격이 많이 고쳐졌고 자신감을 얻었다평생 잊지 못할 많은 것을 가르쳐준 캠프에 감사하고 후배들도 이 좋은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강열 이사장은 성암청소년 국제캠프에 참가해 열심히 봉사해주신 외국인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학생 여러분은 내일부터 시작하는 학교생활에서 달라진 모습으로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은 1981년 개원한 이후 37년 동안 국내 학생 134만명이 체험활동에 참여했고,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몽골 등 7700여 명의 지구촌 청소년들도 국제교류 활동에 참가해 우의를 다졌다./고경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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