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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2월18일 14시14분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근로 청소년의 부당한 처우를 근절하고 근로 권익보호를 위해 청소년근로보호센터 기능 강화, 학교별 전문 근로상담 온라인 창구 마련, 노동인권교육 확대 등 청소년 근로 보호정책을 추진한다고 11() 밝혔다.

우선, 청소년 상담 수요를 고려하여 전국 4개 권역(수도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근로보호센터의 상담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여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청소년의 근로 상담 수요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청소년근로보호센터3월부터 운영한다.

여성가족부는 더 나아가 청소년 근로권익보호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청소년과 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한편,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1() 오후 경기 광명시 소재 청소년 근로 현장을 방문해, 근로 청소년과 고용주, 상담사 등을 만나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청소년들에게 일한 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는 건전한 근로 환경 조성은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직업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경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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