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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3월31일 11시54분 ]




정세균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대책본부회의에서 예정보다 3일 늦은 4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입시 일정을 조정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기를 시사했다.

정 총리는 이날 목표했던 개학 예정일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지난주부터 지역사회와 교육계, 학부모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다양한 방법으로 귀 기울여 의견을 들었다고 했다. “아직 아이들을 등교시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 많은 분들의 의견이고, 방역 전문가들의 평가 또한 다르지 않았다고 한 정 총리는 매일 적지 않은 수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했다.

정 총리는 또 학교를 매개로 가정과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그동안 감염 위험을 대폭 낮추기 위해 방역역량을 총동원해 노력했지만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연간 수업 일수와 입시 일정을 고려할 때 아이들의 학습권을 포기하고 무작정 개학을 연기하기는 쉽지 않다고 한 정 총리는 대안으로 온라인 형태의 개학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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