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7월09일thu
티커뉴스
뉴스홈 > 환경E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0년06월22일 15시01분 ]

456



전남 담양군 수북면에 위치한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은 지난 22일 담양동초교 (교장 송미덕)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운영했다.<사진>

프로그램 '분리수거의 신'은 학생들이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수거 하는 방법과 생활 속 실천의지를 다지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손민(·13) 학생은 잘 몰랐던 분리수거를 이제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고, 만들기 체험 뿐만 아니라 교육해주신 선생님도 재미있게 잘 가르쳐주어 즐거운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김미경 교감은 환경교육에 대한 기본적인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아이들이 직접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강열 이사장은 찾아가는 환경 교육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마음과 실천방법을 알았으면 한다.”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만나는 학우들과 즐겁고 알찬 교육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환경부 환경교육역점사업인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습관과 가치관을 정립시키기 위해 주제별, 수준별, 대상별로 다양한 체험환경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초··고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은 2020년부터 광주·전남권역을 맡아서 운영하게 됐다.

올려 0 내려 0
고경석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멸종위기종 복주머니란, 경북 영양에서 신규 서식지 발견 (2020-06-22 15:22:21)
광주·전남 환경보도사진전 개막 (2020-05-30 21:52:44)
설악산 하얀 담비-계룡산 붉은 ...
털곰팡이속 신종 곰팡이 발견…...
‘한국판 뉴딜’ 전남도가 선점...
국립생태원 캐릭터로 교육·홍...
여름철새 뻐꾸기, 아프리카까지...
전남도, ‘LA 토렌스에 농수산...
전남도립미술관, 개관 내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