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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먹고, 키즈카페 놀러가자!
- 최고관리자 기사입력 : 2025.03.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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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먹고, 키즈카페 놀러가자!
중구, 노리몽땅 신당점 문 연다!
- 오는 20일 노리몽땅 신당점 개관, 개관식에 알베르토 몬디 육아 강의 열려
- 남산, 청계천, 떡볶이 골목등 중구 명소 담은 놀이공간 조성
-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6시까지 운영, 주말은 오후 8시까지 연장
- 이용료 2시간 기준 1,000원, 놀이돌봄 이용시 2,000원 추가
서울 중구는 오는 3월 20일 서울형 키즈카페 중구2호점인 '노리몽땅 신당점'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신당동 떡볶이 골목 인근(다산로33길 3, 신당누리센터 2층)에 위치하며, 기존 실내놀이터 '하티붕붕'을 전면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되었다.
노리몽땅 신당점은 총 320㎡ 규모로, 영유아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놀이공간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트램펄린, 멀티미디어 게임존, 소꿉놀이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남산, 청계천, 신당동 떡볶이 골목 등 중구의 명소를 모티브로 한 조합놀이대와 창의 놀이 공간도 마련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에는 밤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 영유아와 보호자로, 이용료는 아이와 보호자 각각 1,000원(2시간 기준)이다. 추가로 놀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2,000원이 부과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다자녀 및 중증 장애인 가족은 이용료가 전액 면제되며, 국가유공자 및 경증 장애인 가족은 이용료의 50%가 감면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https://icare.seoul.go.kr)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개관 당일에는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3월 20일 개관식에서는 중구 홍보대사인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신의 육아 노하우를 전하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선착순 2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jgkids.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아이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라며, “신당점에 이어 올해 들어설 장충동과 을지로동 키즈카페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 안전하게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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