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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복군 30주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복군 30주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기장군은 지난 1995년 3월 1일 복군된 이후 30년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이를 기념하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장군 복군 30주년’을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군민들과 함께 해온 지난 세월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복군 30주년 기념 사진전 ▲거리공연(버스킹) ▲청사초롱 빛의 거리 조성 ▲찾아가는 문화배달 ‘아트트럭’ ▲찾아가는 영화관 ▲다양한 부대행사 등이 준비돼 있다.이 가운데 ‘복군 30주년 기념 사진전’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기장읍 새마을어린이공원에서 열리며, 기장군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복군 이전의 기장 모습, 지역 발전의 주요 장면, 주민들의 일상 등을 담은 사진들이 공개되어, 기장군의 성장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된다.또한, 4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새마을어린이공원에서는 거리공연(버스킹)이 열려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는 기장역에서 기장시장, 기장읍성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청사초롱으로 장식된 ‘빛의 거리’가 조성되어, 야간에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꾸며진다.이외에도 4월 26일에는 기장읍성(장관청) 앞 잔디밭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장터 등이 함께 운영되는 ‘아트트럭’ 행사가 펼쳐진다.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행사는 지역 예술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5월 3일에는 ‘찾아가는 영화관’이 운영돼 군민들이 야외에서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문화 향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사진전과 청사초롱 거리와 연계한 부대행사로 ‘소원지 작성&달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신만의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작성해 전시 공간에 직접 달아보며 복군 30주년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느낄 수 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복군 30주년을 맞이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께서 참여해 복군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면서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INKnews
2025.04.0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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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공원 맨발길 조성사업 준공 및 걷기 체험행사 개최
분포공원 맨발길 조성사업 준공 및 걷기 체험행사 개최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분포 공원 내에 새로운 제4호 맨발길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준공식과 걷기 체험 행사를 오는 2025년 4월 4일 금요일 오후 4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엘지메트로시티 아파트 233동 앞에 위치한 분포 공원 정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번에 완공된 맨발길은 총 3개 구간, 길이로는 약 420미터에 달하며, 순환형으로 조성되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이용자들의 다양한 선호도를 반영해 ▲100% 황톳길 ▲황토와 마사토가 혼합된 길 ▲순수 마사토길 등 세 가지 형태의 노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부산 남구는 이번 맨발길 조성에 있어 기존의 일반적인 황톳길과 차별화를 두고자 특별한 설비도 함께 도입했다. 대표적으로, 여름철 황토가 딱딱하게 굳는 현상을 방지하고, 동시에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원하게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스프링클러를 설치했다. 이로써 흙의 습도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걷는 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맨발 걷기의 건강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오은택 남구청장은 “분포 공원 맨발길은 단순한 산책로가 아니라 구민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체험 행사에 많이 참석하셔서 건강과 기분을 UP도 시키고 주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INKnews
2025.04.03 11:10
강남구, 2025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
강남구, 2025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 개청 50주년 맞아 9월 말에서 10월 초 강남 전역에서 대규모 글로벌 축제 개최 - 배우 겸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인 박상원 조직위원장 등 축제 관련 분야별 전문가 33명 구성‘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3월 28일, 강남구청에서 ‘2025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공식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강남구는 구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2025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강남구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글로벌 축제로, 문화와 예술, 기술이 어우러진 미래지향적인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구는 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방향성을 설정하고 전반적인 추진 과정을 이끌 전문 조직위원회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공동조직위원장으로는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함께 박상원이 위촉됐다. 박 위원장은 현재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배우와 교수로서 다년간 활동해 왔다. 또한 공공기관 운영 경험까지 갖춘 인물로, 이번 강남페스티벌의 기획 및 추진 과정에서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는 “박상원 공동조직위원장이 강남페스티벌의 품격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조직위원회는 박 위원장을 포함해 각 분야의 축제 전문가와 협력기관 대표 등 위촉직 위원 27명,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 6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33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향후 축제의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매년 가을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강남페스티벌이 올해 개청 50주년을 맞아 더욱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 여러분께서 더욱 애써 주시길 바란다”며 “내실 있는 조직위원회 운영으로 2025 강남페스티벌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INKnews
2025.03.31 00:03
2025년 반려식물 분갈이 지원사업 추진
2025년 반려식물 분갈이 지원사업 추진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반려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오는 2025년 4월부터 6월까지 ‘2025년 반려식물 분갈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5회에 걸쳐 관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아파트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사업은 반려식물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물 관리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분갈이와 관련된 실질적인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2025년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는 관리사무소장이나 입주자 대표가 직접 부산진구청 경제관광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500세대 이상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제한된다.사업에 참여하는 아파트 단지에는 조경 및 원예치료 전문가, 도시농업관리사 등이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화분 분갈이 실습과 함께 반려식물 관리 요령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은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데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홈파밍(집에서 식물기르기)이 새로운 여가생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식물재배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고,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동이 구민들 삶의 질 향상과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NKnews
2025.03.21 16:42
연제구, 제6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 개최
연제구, 제6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 개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온천천시민공원 및 연산동 고분군 일원- 개청 30주년 기념,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온천천시민공원과 연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제6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거칠산국의 숨결, 판타지로 되살리다’라는 주제로, 역사와 판타지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특히 연제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첫날인 3월 28일에는 온천천시민공원에서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식전행사가 펼쳐지고, 이어 ‘왕가의 부활 퍼포먼스’와 ‘원두대도 전달’ 등이 포함된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후에는 올해 처음 무대에 오르는 창작 뮤지컬 ‘평화의 나라 거칠산국’이 상연된다. 이 작품은 고대 거칠산국과 신라군의 대치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 이후에는 초대가수 진해성, 안소미, 편승엽이 출연하는 개막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축제 둘째 날인 3월 29일에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고취대, 왕·왕비·왕자, 기수단, 호위무사, 무용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하는 ‘왕가의 행렬’이 축제의 중심 이벤트로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어반스케치, 고분군을 그리다’를 통해 연산동 고분군을 배경으로 한 예술 체험이 가능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지역 주민이 예심을 통해 무대에 오르는 ‘연제딴따라 오시오’도 진행된다. 이날 저녁에는 초대가수 싸이버거와 딴따라패밀리가 출연하는 ‘연제락판타지콘서트’가 이어진다.마지막 날인 3월 30일에는 지역의 평생학습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랜덤플레이 댄스’가 펼쳐진다. 이어 캘리그래피 공연과 NPC 마당놀이 등 식전공연이 진행된 뒤, ‘왕가의 귀환 퍼포먼스’로 구성된 폐막식이 열린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무대로는 구민들이 참여하는 ‘구민노래자랑’이 있으며, 초대가수 지원이와 이탁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축제 기간 동안에는 성곽길을 따라 조성된 민속마을에서 다양한 전통 체험도 제공된다. 관람객들은 전통 옥사에서 주리와 곤장을 체험해보거나, 대장장이 체험, 전통의상 입기, 떡메치기, 호패 만들기, 한과 만들기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성곽을 배경으로 한 인생네컷 촬영존, 입구 게이트에 마련된 왕·왕비·왕자 캐릭터 포토존도 운영된다.이외에도 온천천을 따라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복지박람회를 비롯해 사회적기업 홍보관, 평생학습 동아리 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다:마켓, 먹거리 장터 등이 설치되어 운영된다.
INKnews
2025.03.21 14:35
강북문화재단, 강북구에서 만나는 민주주의와 문화의 결합 ‘419 연극제’ 최초 개최
강북문화재단, 강북구에서 만나는 민주주의와 문화의 결합 ‘419 연극제’ 최초 개최- 4·19 혁명으로 완성된 민주주의 가치확산 위한 참신한 기획- 지난해 합창제에 이은 연극제...다채로운 4개 작품 선보이며 기대감 고조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419연극제’를 개최하며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연극제는 지난해 열린 ‘4·19 합창제’에 이어 기획된 행사로,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 4·19 민주묘지를 기반으로 민주주의와 문화를 결합해 ‘강북구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개막작은 3월 28일과 29일에 공연되는 극단 도시락의 연극 ‘하이타이’다. 이 작품은 2024 춘천연극제에서 우수작품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한 작품으로, 2023 강북Festa 선정작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깊다.이어 4월 4일과 5일에는 강북 청년 연극 포럼의 실험극 ‘투표함에 빠져 허우적대던 파리는 보았을까?’가 무대에 오른다. 강북구 청년 전문 연극인들이 함께 만들어낸 야심찬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세 번째 작품은 4월 11일과 12일에 공연되는 극단 하땅세의 ‘시간을 칠하는 사람’이다. 이 연극은 현대사의 비극인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 작품으로, 3년간의 창·제작 과정을 거쳤다. 초연 이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레퍼토리 공연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5년도 제29회 베세토 연극제 및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초청작으로도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4월 18일과 19일에는 천승세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창작 초연되는 강북연극협회의 ‘혜자의 눈꽃’이 공연된다. 이 작품은 2025 대한민국 연극제 출품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강북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공 영역의 실천을 이어온 강북연극협회의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연극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강북문화재단 관계자는 “4·19혁명의 의의와 가치를 기념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연극제를 준비했다”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번 연극제의 예매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패키지 및 단독으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공연전시팀(☎ 02-994-8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INKnews
2025.03.20 13:09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별빛 달빛 밤마실' 야간 운영 시작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매월 셋째 주 금요일 '별빛 달빛 밤마실' 야간 운영 시작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권선임)는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야간 프로그램 ‘별빛 달빛 밤마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센터 내 해운대형 공공 키즈카페 ‘와글와글’ 신명놀이마당과 책사랑방(도서실)이 개방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자녀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영아 및 유아를 대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별빛 달빛 밤마실 (사진제공 : 해운대구청) 첫 번째 야간 운영은 3월 21일(금)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공통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한 차례, 오후 6시 20분부터 7시 50분까지 진행된다. 권선임 센터장은 "이번 야간 운영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별빛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과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cohu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Knews
2025.03.20 12:35
자동차 안전점검 받고 봄 나들이 떠나세요
자동차 안전점검 받고 봄 나들이 떠나세요-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비사업용(자가용)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오는 3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서구 두류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옆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승용, 승합,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봄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이용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자동차 정비와 점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지난해 무상점검 사진 (사진 제공 : 대구시청)이날 행사에서는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의 전문 정비원들이 직접 차량을 점검한다.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안전과 직결된 주요 부위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차량점검표를 작성해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량의 현재 상태를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 운전자들이 사전에 차량 이상 여부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을 비롯한 각종 오일류와 냉각수, 워셔액을 무상으로 보충해 준다. 또한, 윈도 브러시와 방향지시등, 제동등 등 각종 전구류와 소모성 부품들도 현장에서 점검 후 필요 시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지난해 무상점검 사진 (사진 제공 : 대구시청)이번 무상점검 행사는 자동차의 기본적인 유지·보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만큼, 차량을 소유한 시민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추교정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사장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시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는 자동차 점검이 필수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매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9 14:46
부산진구, 부산진 트래블라운지 개소
부산진구, 부산진 트래블라운지 개소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3월 17일, 여행객들을 위한 종합 관광안내센터인 ‘부산진 트래블라운지’를 공식 개소했다고 발표했다.이번에 문을 연 부산진 트래블라운지는 기존의 의료관광안내센터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곳에서는 ▲부산진구의 주요 관광지 및 맛집 안내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휴대폰 충전 서비스 ▲무인 짐 보관함 운영 등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 의료관광안내시스템을 도입해 방문객들이 의료관광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부산진 트래블라운지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면 중심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진 트래블라운지 개소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2025.03.18 20:14
신당동 떡볶이 먹고, 키즈카페 놀러가자!
신당동 떡볶이 먹고, 키즈카페 놀러가자!중구, 노리몽땅 신당점 문 연다!- 오는 20일 노리몽땅 신당점 개관, 개관식에 알베르토 몬디 육아 강의 열려- 남산, 청계천, 떡볶이 골목등 중구 명소 담은 놀이공간 조성 -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6시까지 운영, 주말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이용료 2시간 기준 1,000원, 놀이돌봄 이용시 2,000원 추가서울 중구는 오는 3월 20일 서울형 키즈카페 중구2호점인 '노리몽땅 신당점'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신당동 떡볶이 골목 인근(다산로33길 3, 신당누리센터 2층)에 위치하며, 기존 실내놀이터 '하티붕붕'을 전면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되었다.노리몽땅 신당점은 총 320㎡ 규모로, 영유아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놀이공간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트램펄린, 멀티미디어 게임존, 소꿉놀이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남산, 청계천, 신당동 떡볶이 골목 등 중구의 명소를 모티브로 한 조합놀이대와 창의 놀이 공간도 마련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다.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에는 밤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 영유아와 보호자로, 이용료는 아이와 보호자 각각 1,000원(2시간 기준)이다. 추가로 놀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2,000원이 부과된다. 노리몽땅 신당점 내부 (사진제공 : 서울 중구청)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다자녀 및 중증 장애인 가족은 이용료가 전액 면제되며, 국가유공자 및 경증 장애인 가족은 이용료의 50%가 감면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https://icare.seoul.go.kr)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개관 당일에는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3월 20일 개관식에서는 중구 홍보대사인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신의 육아 노하우를 전하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선착순 2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jgkids.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아이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라며, “신당점에 이어 올해 들어설 장충동과 을지로동 키즈카페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 안전하게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2025.03.18 09:59
울산시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 중심지 도약한다”
울산시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 중심지 도약한다”- 전시·행사 산업 활성화 및 국제 경쟁력 강화 추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유에코) 사용료 감면 대상 확대 등 울산시는 지역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이스 산업은 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특별행사를 포함하며, 숙박, 식음료, 쇼핑, 지역 관광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유에코)는 2021년 개관 이후 다수의 국제 및 국내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2024년 개최된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4)에서는 삼성SDI,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470개 기업이 430개 홍보관(부스)을 운영했다. 13개국에서 116명의 바이어가 참석하여 약 700건의 수출·구매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약 500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올해 개최 예정인 WAVE 2025에서는 해외 참가기업 유치를 강화하고, 일반 참가자를 위한 글로벌 산업·기술 트렌드 발표회인 ‘미리보기 CES 2026’을 개최하여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관광 포럼’을 통해 울산을 산업 특화 마이스 산업·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전시 복합 산업 중심지 도약 웨이브 행사 (사진제공 : 울산시청)울산시는 전시·행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지난해 9월 조례 개정을 통해 전시장 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가 및 지자체, 공공기관 행사 시 최대 50%, 지역 생산제품 전시·판매 시 최대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정된 출장 음식 제공(케이터링) 업체를 이용하면 행사 공간을 4시간 무료로 제공하는 등 경제적인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국제회의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 편의 증대,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강화 등 관광 및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예비 국제회의지구로 지정되면 회의 및 전시 인프라 확충과 국제 행사 유치를 위한 정부 지원이 가능해져 울산 마이스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오는 3월 19일에는 민간 주최자 및 기획사 대표를 대상으로 전시회 개최 지원 사업 및 마이스 산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향후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홍보를 확대해 국내외 다양한 행사를 유치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전시·행사(컨벤션) 산업을 활성화시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제적인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 행사 유치를 통해 국제(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라며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울산이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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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09:16
중구문화재단, ‘중구동네친구’ 본격 추진
“예술·취향·사람을 잇다” 중구문화재단, ‘중구동네친구’ 본격 추진- 지역 문화자원 발굴과 교류, 문화예술을 통한 공동체 형성 지원중구문화재단(사장 조세현)이 지역사회를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중구동네친구(JUNGGUFRIENDS)’를 3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는 서울시 중구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의 장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외국인 등록자 등 다양한 생활 인구를 포함하여 지역사회의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중구동네친구’ 프로젝트는 ▲중구 문화자원 아카이빙 ▲취향·취미 기반 커뮤니티 소모임 ‘취향존중(存中)’ ▲지역 예술인 및 공간 운영자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생활 속에서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고 하며, “특히 중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공간 운영자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조세현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문화예술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잇는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중구동네친구’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취향존중(存中)’ 소모임은 중구 내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해당 공간의 운영자가 기획한 모임을 통해 깊이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 14시부터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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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09:08
중구, 서울역광장 일대 담배연기 사라진다!
중구, 서울역광장 일대 담배연기 사라진다!- 6월 1일부터 서울역광장 일대 금연구역 운영해 흡연시 과태료 부과- 오는 5월까지 집중적인 계도와 홍보 실시-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남대문경찰서 등 유관기관 협력해 관리 강화 서울역광장이 오는 6월 1일부터 ‘담배 연기 없는 광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중구는 서울역광장과 주변 도로 약 56,800㎡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서울역광장은 KTX, 경부선, 호남선,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공항철도 등이 교차하는 대한민국의 핵심 교통 요충지다. 일일 약 30만 명이 이용하는 공간이지만, 무분별한 흡연과 간접흡연, 꽁초 투기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서울 중구는 지난해 4월부터 서울역광장 일대의 간접흡연 실태를 조사하고,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금연구역 지정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서울역광장 및 역사 주변(약 43,000㎡), 서울역버스종합환승센터 일원(약 13,800㎡)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단, 한국철도공사가 관리하는 흡연부스는 금연구역에서 제외된다.지난 2월 서울역광장을 이용하는 시민 7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4.9%가 금연구역 지정에 찬성했다. 특히 비흡연자의 찬성률은 92.9%에 달했으며, 흡연자 중에서도 43.5%가 동의했다. 또한 응답자의 45%는 서울역 이용 중 타인의 흡연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었다고 답했다.서울역 광장 현수막 (사진제공 : 서울 중구청)시민들이 금연구역 지정을 찬성한 주요 이유로는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건강 보호’(69.3%)가 가장 많았으며, 그 외에도 ‘흡연 자체에 대한 불쾌감’(14.5%), ‘꽁초 투기에 따른 미관 훼손’(10.1%) 등의 이유가 있었다.중구는 금연구역 지정에 앞서 오는 5월까지 집중적인 계도 및 홍보를 진행한다. 3월 12일 행정예고를 시작으로, 5월까지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력해 금연구역 안내 현수막, 노면 스티커, 표지판 등을 설치하고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6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며, 용산구 및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합동단속도 실시된다.서울 중구 관계자는“서울의 관문이자 수많은 시민이 오가는 서울역광장을 누구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구역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시민과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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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09:03
울주군보건소, 산전관리 ‘예비부모교실’ 운영
울주군보건소, 산전관리 ‘예비부모교실’ 운영울주군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임신 20주 이상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관리 프로그램인 ‘예비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빠도 함께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며, 직장 퇴근 후 배우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강의는 춘해대학교 간호학과 오은정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분만 생리 △영아 심폐소생술 △호흡법 △산전체조 △신생아부터 영·유아기 성장과 발달 등 임신부터 출산, 양육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교육한다. 또한, 참가자들이 평소 임신과 출산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울주군은 지리적으로 넓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예비부모교실 참여가 어려운 임산부와 배우자들을 위해 권역별 보건소를 활용한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범서보건지소에서, 9월 4일부터 18일까지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도 동일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가족보건팀(☎204-2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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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22:31
강남구, 17일부터 주민자치 특화사업 공모전 접수
강남구, 17일부터 주민자치 특화사업 공모전 접수- 주민자치·문화여가·지역복지·주민편익 사업 아이디어 모집… 수상작은 주민자치위 통해 시행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2025 강남구 주민자치 특화사업 공모전’의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기존 사업과 차별화된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강남구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주민자치 ▲문화여가 ▲지역복지 ▲주민편익 등 네 가지로 나뉘며, 강남구 주민자치 특화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이메일(jubae10@gangnam.go.kr) 또는 구청 본관 4층 주민자치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주민자치과(☎02-3423-5215)로 문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필요성, 효과성, 참신성, 주민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각 동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 주도형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30만원, 장려상 2명에게는 각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된 수상작은 해당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실제 특화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각 동네의 주민이 우리 지역에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발전에 기여하는 일이야말로 주민자치의 핵심”이라며 “많은 구민 여러분이 스스로 우리 동네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주민자치 특화사업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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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21:50
부산진구,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부산진구,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0일 ‘2025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공모에서 3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부산광역시가 육아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산시 내 16개 구·군 중 10개 구가 선정되었다.부산진구는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육아 관련 기관 간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육아친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찾아가는 언어발달 부모코칭 ▲찾아가는 양육상담 및 부부상담 ▲부산진구에서 놀아부기∐ ▲우리가족 해피 버스(BUS) 데이 ▲친구초대 PLAY! 데이 등이 포함된다. 또한 ▲다가치키움 해결단의 육아반상회 ▲육아아빠단(파파진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영욱 구청장은 “3년 연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지역 맞춤형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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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7:25
울주옹기종기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찾아가는 독서문화교실 운영
울주옹기종기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찾아가는 독서문화교실 운영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울주 남부권 어린이들의 문해력 향상과 도서관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독서문화교실-즐거운 문해력 여행’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최근 쇼츠 영상과 같은 짧은 콘텐츠가 유행하면서 시청각적 자극이 증가하는 반면, 활자를 접할 기회가 줄어들어 문해력(읽고 이해하는 능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해력 전문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쉽고 재미있는 문해력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울주군은 남부권 9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꿈자람(온산), 꿈동산(온산), 착한(온양), 하늘(청량), 서생(서생) 등 5개 센터가 참여하기로 확정됐다. 프로그램은 각 기관별로 4회에서 12회까지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울주군 관계자는 " ‘찾아가는 독서문화교실’이 도서관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해 어린이들에게 더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친화도시 울주군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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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4:12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3월 15일(토) 공연 취소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3월 15일(토) 공연 취소- 부산 앞바다 풍랑 예비특보 발효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매주 토요일 광안리 해변에서 개최되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의 3월 15일(토) 공연을 취소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3월 15일 토요일 공연시간대에 11~12m/s의 강풍이 예보되어 있으며 “부산 앞바다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될 예정으로 부득이하게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수영구 관계자는 “이번 주는 아쉽게도 악천후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이 취소된다. 널리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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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4:07
기장군,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한 스마트태그 지원사업 실시
기장군,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한 스마트태그 지원사업 실시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월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해 ‘스마트태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스마트태그’는 배회 또는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의 소지품 등에 부착하여 보호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기다. 이를 통해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기장군에 거주하는 ‘재가 치매환자’ 중 배회 및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이나 실종 신고 경험이 있는 ‘인지저하자’다. 또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장군치매안심센터 등록자 ▲배회 감지기를 신청하고 관리할 보호자(갤럭시 스마트폰 사용 가능자) ▲경찰서 사전지문등록 완료자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대상자에게는 스마트태그와 고리형 케이스 각 1개가 지원된다. 기존에 보급하던 손목시계형 GPS는 잦은 충전이 필요하고, 무상 사용 기간 종료 후에는 통신비용이 발생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이번에 지원하는 스마트태그는 건전지 한 개로 최대 50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통신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단, 갤럭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보호자만 이용할 수 있다.지원 신청은 보호자가 기장군치매안심센터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기타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치매안심센터(051-709-2982)로 문의하면 된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인구 고령화와 치매 유병 인구 증가에 따라 관내 치매 환자를 위한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장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조호 물품 제공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배회 인식표 제공 ▲치매 환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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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00:58
부산진구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야간단속
부산진구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야간단속‘쓰레기 잡는 호루라기’ 시행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 자원순환과는 지난 3월 11일 서면 만취길 및 부전시장 일대에서 야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부산진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진행했다. 이날 단속에는 자원순환과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증가하는 저녁 시간대를 겨냥해 현장을 방문하여 집중 단속을 펼쳤다.올해 지속적으로 시행될 야간 단속은 불법적인 쓰레기 배출 행위를 근절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단속 대상은 품목별 배출 날짜와 배출장소를 준수하지 않는 경우, 종량제 봉투에 혼합배출을 하는 행위 등이다. 이를 통해 쓰레기 배출 질서를 확립하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단속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하거나 행정지도를 시행하며,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불법쓰레기의 실질적인 근절을 위하여 구청 및 동에서도 자체 단속을 하는 등 지속적으로 쾌적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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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23:20
부산 서구 주거 상향 지원사업 ‘100호 입주자’ 탄생
부산 서구 주거 상향 지원사업 ‘100호 입주자’ 탄생여관 장기 거주 60대 수급자 임대주택 이주·정착…연내 70세대 추가 지원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의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오랫동안 여관방을 전전하던 60대 미혼 남성이 100번째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로 선정되었다. 그는 이제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이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으며, 고시원·여인숙·쪽방 등 최저주거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100번째 입주자인 그는 라면조차 끓일 공간이 없는 작은 여관방에서 2년 넘게 월세 30만 원을 내며 생활해 왔다. 기초생활수급자인 그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과 부엌 겸 거실, 화장실까지 갖춘 다세대주택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보증금을 지원하고, 서구가 월세(주거급여)를 지원함으로써 그는 최장 2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게 되었다.이사 과정에서도 그는 많은 지원을 받았다. 이사 비용 40만 원은 물론, 전자레인지·청소기·전기장판·이불 세트 등 다양한 입주 선물을 제공받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뿐만 아니라, ‘100호 입주자’는 입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봄·가을 나들이, 요리 교실, 정리수납 교실, 집수리, 우리 동네 아는 사람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오랫동안 단절된 사회적 유대를 회복할 기회를 갖게 된다. 서구와 사업 수행기관인 부산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의 밀착 지원을 통해 그는 우울감과 무력감을 극복하고 자존감과 소속감을 회복하며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러한 지원은 ‘100호 입주자’뿐만 아니라, 앞서 선정된 99세대의 주거 취약계층 모두에게 동일하게 제공되었다.공한수 구청장은 “우리 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비율이 35.9%에 달할 정도로 이들에 대한 주거복지가 시급한 과제다.” 라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올해 주거복지계를 신설했으며, 올해에는 관련 예산을 1억 6천만 원으로 늘려 최근 실시한 주거 취약계층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70명에게 따뜻한 보금자리와 함께 새로운 삶의 계기를 마련해줄 계획이다.” 라고 강조했다.(문의: 생활지원과 24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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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23:00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 ▸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손잡고 시민 정신건강 및 치매 예방 강화▸ 생명존중약국·치매안심약국 운영 협력 논의대구광역시는 3월 12일(수) 대구시 약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과 광역치매센터 및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금병미 대구시 약사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대구시는 생활터 중심의 자살예방 및 치매안심 안정망 구축을 위해 시행 중인 ‘생명존중약국’과 ‘치매안심약국’ 운영에 대한 대구시 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사진제공 : 대구시청‘생명존중약국’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정신건강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한다. 또한, ‘치매안심약국’은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약물 복용 상담을 제공하고, 치매 조기 발굴과 예방, 관련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이에 대구시 약사회는 시민 건강 증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약사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건강 안정망 구축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사진제공 : 대구시청금병미 대구시 약사회장은 “약국은 시민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강상담 창구이다”며, “약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협력해 주시는 대구시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2025.03.13 21:37
부산 남구, 저출산 극복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공모 선정
부산 남구, 저출산 극복「부산형 육아친화마을」공모 선정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2024년에 이어 ‘2025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남구는 영유아 및 부모가 더욱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남구는 ‘어부바(어린이와 부모가 바라는) 남구’라는 슬로건 아래 만 0~5세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용호종합사회복지관과 남구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부모와 조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육아친화적인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다.이번 사업의 핵심 내용으로는 △‘유엔남구 육아아빠단’, ‘손주육아단’, ‘다가치키움해결단’, ‘육아동아리’ 운영 △영유아 기질검사 및 맞춤형 육아법 특강 △놀이 코칭 프로그램을 통한 올바른 놀이 방법 지도 △찾아가는 폭력예방 인형극 공연 △육아공감 체험 부스 운영 및 아이배려식당 확대 운영 △‘유엔미 오륙도 남구투어’와 ‘유엔남구와 함께하는 육아 챌린지’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조부모까지도 육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유엔남구 육아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으로, 육아 방법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아빠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포함한다. ‘손주육아단’은 조부모들이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손주를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다가치키움해결단’은 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커뮤니티로, 부모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오은택 남구청장은 “육아아빠단, 다가치키움해결단, 손주육아단 등 부모, 조부모의 고민도 함께 나누고 함께 키우는 육아친화마을 정책을 추진하여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남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덧붙였다.부산 남구는 앞으로도 육아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부담을 덜고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육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2025.03.1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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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구민의 희망을 담은 정월대보름 소원지 정성스레 태워…
부산 남구, 구민의 희망을 담은 정월대보름 소원지 정성스레 태워…- 을사년, 주민 소원 성취를 위한 간절한 마음을 담다 -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2일 용당동 문수사에서 ‘2025년 해맞이 행사’와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에서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작성한 소원지를 정성을 다해 태우는 의식을 진행했다.남구는 2023년부터 화재 예방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통적인 달집태우기 대신 친환경 LED 달집을 활용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맞이와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태우지 못한 소원지들은 문수사에서 따로 모아 태웠다. 이날 행사에는 오은택 남구청장과 문수사 주지 지원스님, 그리고 주민들이 참석해 남구의 발전과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오은택 남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해 LED 달집으로 불을 밝히고, 주민들의 소원지는 예를 갖춰 태우며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며 “을사년 한 해 동안 모든 주민이 건강하시고,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란다. 특히 올해 남구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한 50년, 새롭게 도약하는 남구’를 목표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수사 주지 지원스님 역시 “올 한 해 주민들의 무사 안녕과 건강, 그리고 남구의 발전을 기원하며 정성을 다해 기도했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번 행사는 남구 주민들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2025.03.12 16:25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새학기 증후군 타파하기!’인스타그램 이벤트 실시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새학기 증후군 타파하기!’인스타그램 이벤트 실시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탁희욱)에서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 청소년들의 새 학기 증후군 극복을 돕기 위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새 학기 증후군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청소년들이 낯선 환경과 새로운 교우 관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의미한다. 특히, 학교 환경이 변화하거나 학업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는 불안감과 긴장감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이러한 스트레스가 심해질 경우 학업 집중력 저하, 무기력증, 불안 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새 학기를 맞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이 새 학기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청소년들이 서로 격려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댓글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 이벤트는 수영구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 중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햄버거 세트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스타그램 계정(meet._.youth)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051‒759‒8411)로 연락하면 된다. 강성태 구청장은 “등교를 힘들어하는 청소년을 다그치기보다는, 새 학기 적응을 위해 애쓰는 청소년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구민의 참여를 부탁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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