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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별빛 달빛 밤마실' 야간 운영 시작
- INKnews 기사입력 : 2025.03.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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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별빛 달빛 밤마실' 야간 운영 시작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권선임)는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야간 프로그램 ‘별빛 달빛 밤마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센터 내 해운대형 공공 키즈카페 ‘와글와글’ 신명놀이마당과 책사랑방(도서실)이 개방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자녀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영아 및 유아를 대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별빛 달빛 밤마실 (사진제공 : 해운대구청)
첫 번째 야간 운영은 3월 21일(금)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공통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한 차례, 오후 6시 20분부터 7시 50분까지 진행된다.
권선임 센터장은 "이번 야간 운영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별빛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과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cohu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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