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knews | 뉴스
웅상출장소,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 INKnews 기사입력 : 2025.03.20 12:57
-
0
웅상출장소,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현장 복지정책 ‘눈길’
양산시 웅상출장소(소장 오상호)는 지난 19일 평산동 봉우아파트에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복지 욕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아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시행되는 시책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2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2024년에는 기초생활보장, 노인 및 장애인 복지상담, 일자리 서비스 연계 등 총 163건의 복지상담을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웅상출장소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사진제공 : 양산시청)
웅상출장소는 매월 1회 웅상지역 4개 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 및 민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파트, 경로당 등 시민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종류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행정 업무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거동 불편이나 정보 부족으로 인해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도시 양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전글강북구, 청년 구직자 대상 AI 면접진단서비스 운영2025.03.20
- 다음글강남구, 새 학기 등굣길에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2025.03.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