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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새 학기 등굣길에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
강남구, 새 학기 등굣길에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조성명 강남구청장은 20일 오전 언북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학교폭력, 도박, 마약, 딥페이크 등 다양한 범죄 예방을 목표로 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백현석 강남경찰서장, 김화정 언북초등학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 청소년시설 종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범죄 예방 문구가 새겨진 필기구, 물티슈 등의 학용품을 전달하며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언북초등학교 앞에서 아동·청소년 캠페인 현장에서 학생에게 학용품을 건네고 있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사진제공 : 강남구청)강남구는 이번 행사에 앞서 강남경찰서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지난 11일 현대고등학교, 13일 봉은중학교에서도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처럼 강남구는 관내 다양한 학교를 방문하며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의 모든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경찰서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INKnews
2025.03.20 12:51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별빛 달빛 밤마실' 야간 운영 시작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매월 셋째 주 금요일 '별빛 달빛 밤마실' 야간 운영 시작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권선임)는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야간 프로그램 ‘별빛 달빛 밤마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센터 내 해운대형 공공 키즈카페 ‘와글와글’ 신명놀이마당과 책사랑방(도서실)이 개방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자녀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영아 및 유아를 대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별빛 달빛 밤마실 (사진제공 : 해운대구청) 첫 번째 야간 운영은 3월 21일(금)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공통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한 차례, 오후 6시 20분부터 7시 50분까지 진행된다. 권선임 센터장은 "이번 야간 운영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별빛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과 공통부모교육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cohu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Knews
2025.03.20 12:35
“일하는 즐거움, 최고의 복지!” 중구, 어르신 일자리 현장 간담회 릴레이 시작!
“일하는 즐거움, 최고의 복지!”중구, 어르신 일자리 현장 간담회 릴레이 시작!- 김길성 중구청장 4월까지 어르신 일자리 사업별 체험과 간담회 진행- 올해 65개 사업, 2,226개의 어르신 일자리 마련해 운영 중- 신노년층, 지역 특성 반영한 신규 일자리도 지속 발굴지난 19일, 김길성 중구청장은 신중앙시장을 방문해 ‘EM환경가꾸미’와 ‘전통시장사랑단’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소독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친환경 EM 소독제를 하수구에 분사하며 위생 관리를 도왔다. 시장 상인들은 정기적인 소독 활동 덕분에 골목의 악취가 줄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어르신들은 김 구청장에게 직접 소독액 사용법을 전수하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전통시장사랑단’ 어르신들과 함께 시장 내 화장실과 소화전을 점검하며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활동을 마친 후 열린 간담회에서 한 어르신은 “화장실을 관리하다 보니 필요한 물품이 종종 생긴다”며 지원을 요청했고, 김 구청장은 “필요한 물품은 즉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EM환경가꾸미’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90세가 되었지만 일자리에 나와 활동하면 젊어진 기분이 든다”며 “소독제의 효과를 배운 덕분에 상인들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보람을 드러냈다. 김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활동 중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김길성 중구청장과 전통시장사랑단 참여 어르신 (사진 제공 : 서울 중구청) 서울 중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환경 개선을 위해 ‘어르신 일자리 릴레이 간담회’를 4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직접 일자리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보다 나은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커피향기 △청춘스타 인형극단 △전통시장사랑단 △EM환경가꾸미 △누솜공동작업장 △GS25편의점 사업단 △중구유통 △토이케어 △시니어 점자도우미 △스마트팜 △불법카메라 제로 △시니어 승강기 안전단 △어르신 건강지킴이 등 13개 일자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중구는 노인 인구 증가에 발맞춰 맞춤형 일자리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2020년 19%였던 노인 인구 비율은 2024년 21.96%로 증가했으며, 기초연금 수급자 비율도 51%에서 57%로 높아졌다. 이에 따라 올해 2,226개의 어르신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이를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으로 구분해 지원하고 있다.김길성 중구청장과 EM환경가꾸미 참여 어르신 (사진 제공 : 서울 중구청) 특히, 신노년층의 사회 참여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서울역 GTX 도우미 △다문화가정 멘토링 △어르신 꽃집 등 새로운 일자리도 추가했다. 중구청, 중구시니어클럽, 복지관, 대한노인회, 치매안심센터 등이 협력해 체계적인 일자리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개관한 중구시니어클럽은 올해 15개 사업을 통해 397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 2월 중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일자리 발대식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길성 중구청장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발히 사회에 참여하며 경제적 자립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중구는 지속적인 현장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일자리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INKnews
2025.03.20 12:02
부산강서구-현대백화점 그룹-부산시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 협약 체결
부산강서구-현대백화점 그룹-부산시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 협약 체결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3월 1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시장 박형준), 현대백화점 그룹(현대 지에프홀딩스 대표이사 장호진)과 함께 '우리동네 ESG센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사업을 총괄하며, 강서구는 사업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백화점 그룹은 사업비 2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친환경 기반의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강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舊) 낙동재가노인요양센터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친환경 거점 공간으로 조성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활동 △미래세대 환경 프로그램 운영 △장난감 업사이클링 및 교환소 운영 △어린이 북카페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노인 일자리 200여 개를 창출하여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경제적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지방정부와 대기업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노년층의 경제활동 기회가 창출돼 어르신들에 삶에 건강과 활력을 가져다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INKnews
2025.03.20 10:57
연제FM1주년기념, 제작자위원회 출범 및 제작자자치회 구성
연제FM1주년기념, 제작자위원회 출범 및 제작자자치회 구성연제공동체라디오(대표: 정경희)는 2025년 3월 18일(화) 저녁 6시, 연제공동체라디오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2025년 연제공동체라디오 제작자 상반기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제작자위원회 출범식과 제작자 자치회 구성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공동체 미디어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제작자위원회 출범과 새로운 리더십 구성이번 출범식에서는 전우석, 김경희 공동위원장이 선출되었으며, 김은정 부위원장과 선미경 총무가 임명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연제공동체라디오의 제작자 대표로서 보다 자율적이고 균형 잡힌 방송 운영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제작자위원회는 제작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방송 제작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며, 청취자와 제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적 미디어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제작자와 청취자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 미디어연제공동체라디오는 제작자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작자와 청취자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균형 잡힌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방송 제작자는 단순한 콘텐츠 생산자가 아니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과 시대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연제공동체라디오는 제작자 자치회를 새롭게 구성하여 보다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방송 제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제작자 자치회는 개별 제작자들이 서로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제작자들이 능동적으로 방송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연제공동체라디오의 철학을 실천하는 도약이번 제작자 자치회 출범은 단순한 운영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지역 주민 중심의 공동체 라디오가 지향하는 철학을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방송은 일방향적인 전달이 아니라, 소통과 교류를 중심으로 제작자와 청취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적 경험이어야 한다. 제작자 자치회를 통해 연제공동체라디오는 더욱 다채로운 목소리가 공존하는 미디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방송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연제공동체라디오는 앞으로도 제작자들과 함께 건강한 방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열린 미디어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이다.
최고관리자
2025.03.19 15:04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지역 시니어클럽, ‘2025년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업무협약 체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지역 시니어클럽, ‘2025년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업무협약 체결- 공단과 중구, 동구, 서구, 북구, 달서구 시니어클럽 업무협약 - 3~12월 사업운영, 어르신 400여 명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3월 18일(화), 대구시 5개 구 시니어클럽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버스승강장 정화활동을 위한 '2025년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단과 중구, 동구, 서구, 북구, 달서구 시니어클럽이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약 4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버스승강장의 환경을 정비하고, 불법 부착물을 제거하는 등의 정화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버스 노선을 안내하고 승강장 내 질서 유지를 돕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역할도 맡게 된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버스승강장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9 14:52
자동차 안전점검 받고 봄 나들이 떠나세요
자동차 안전점검 받고 봄 나들이 떠나세요-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비사업용(자가용)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오는 3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서구 두류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옆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승용, 승합,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봄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이용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자동차 정비와 점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지난해 무상점검 사진 (사진 제공 : 대구시청)이날 행사에서는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의 전문 정비원들이 직접 차량을 점검한다.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안전과 직결된 주요 부위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차량점검표를 작성해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량의 현재 상태를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 운전자들이 사전에 차량 이상 여부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을 비롯한 각종 오일류와 냉각수, 워셔액을 무상으로 보충해 준다. 또한, 윈도 브러시와 방향지시등, 제동등 등 각종 전구류와 소모성 부품들도 현장에서 점검 후 필요 시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지난해 무상점검 사진 (사진 제공 : 대구시청)이번 무상점검 행사는 자동차의 기본적인 유지·보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만큼, 차량을 소유한 시민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추교정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사장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시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는 자동차 점검이 필수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매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9 14:46
대구 청년, 자격증도 따고! 응시료도 지원받자!
대구 청년, 자격증도 따고! 응시료도 지원받자!- 국가기술자격증시험에 한해 횟수 및 종류 불문 최대 10만 원 실비 지원 - 3월 20일(목) ‘2025년 청년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참여자 모집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원활한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구시에서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준비 비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에서 39세(1985년~2006년 출생) 청년 중 미취업 상태인 자이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국가기술자격시험이라면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범위는 국가기술자격시험에 한하며, 시험 종류와 지원 횟수에 제한 없이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 지원 규모는 연간 총 450명으로, 매월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연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매월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익월 15일경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20일경 개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의 첫 참여자 모집은 3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신청 방법은 대구광역시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www.dgjump.com) 및 청년센터 홈페이지(www.dgyouth.kr)를 통해 온라인(구글폼 링크)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대구광역시 청년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격 조건 등 상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와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미취업 청년들의 직업 역량 과 자기개발에 좋은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9 14:38
해운대구, 청년 창업자에게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해운대구, 청년 창업자에게 임차료를 지원합니다월 20만 원씩 최대 6개월, 3월 24일~4월 18일 접수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청년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들에게 창업 초기의 대표적인 고정비용인 월 임차료를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 경제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자들은 매월 20만 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임차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1985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19~39세 청년으로, 해운대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에 한한다. 또한, 2020년 1월 1일 이후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연 매출 1억 원 이하 및 월 임차료 30만 원 이상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다만,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흥업소,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무점포 사업자 등은 신청할 수 없으며,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임대인인 경우 또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이미 다른 기관으로부터 임차료 지원을 받고 있는 청년 창업자 역시 신청이 불가하다.지원 신청은 3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해운대구 청년플랫폼인 ‘해청이랑’(www.haeundae.go.kr/youth) 또는 해운대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최종 선정자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2025.03.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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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 유명사찰서 할머니 상대 ‘봉안당 사기사건’ 발생
경남 의령 유명사찰서 할머니 상대 ‘봉안당 사기사건’ 발생 경남 의령의 유명 사찰 A사에서 고령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봉안당 사기 사건이 발생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Inknews의 취재 결과 현재까지 밝혀진 피해자는 70~80대의 할머니 10여 명에 이르며, 이들은 1인당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들은 이 외에도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가족들에게 피해 사실이 알려질 것을 두려워해 나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피해자들은 사찰이 사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사찰 측은 해당 사건이 포교원장 B씨의 개인적인 비위에 불과하다며 선을 긋고 있다.본지의 취재를 종합해 보면, 이번 사건은 경남 의령에 위치한 유명 사찰 A사에서 발생한 봉안당 매매 관련 사기 사건으로, 주로 노인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80대 신도 C씨는 지난 2023년, 해당 사찰에서 운영하는 추모관의 봉안당 2기를 계약하며 1기당 650만 원씩 총 1,300만 원을 완납했다. 그러나 C씨가 받은 것은 단순한 예약확인증뿐이었으며, 완납증명서는 제공되지 않았다. 이후 C씨는 올해 초 ‘유골함에 벼락이 치는 꿈’을 꾼 뒤 불안감을 느껴 종무소에 확인 전화를 했으나, ‘예약이 취소되었다’는 뜻밖의 답변을 들었다. 종무소 측은 C씨가 예약만 했을 뿐, 1,300만 원을 완납하지 않았으며, C씨를 담당하는 부산 포교원에서 예약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C씨는 계약 당시 포교원장 B씨에게 직접 현금으로 1,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주장했다.또한, 80대 신도 D씨도 유사한 피해를 입었다. D씨는 포교원장 B씨에게 봉안당 4기의 매매 금액인 2,600만 원을 현금으로 전달하고, 사찰로부터 예약확인증을 받았다. D씨는 이후 자신의 이름과 가족의 이름이 새겨진 부처상의 사진을 확인하며 안심했으나, 종무소를 통해 예약이 취소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취소 사유 역시 C씨와 동일하게 ‘완납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본지는 피해자들과 함께 A사를 방문해 사건에 대한 입장을 확인하려 했으나, 사찰 측은 포교원장 B씨의 개인 비위일 뿐 사찰과는 무관하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지난 13일 본지가 사찰을 방문했을 당시, A사 종무소 관계자는 “지난해 몇몇 신도들로부터 전화 문의가 들어와 확인해 보니 피해액 가운데 절에 입금된 금액은 한 푼도 없었고, 포교원장 B씨가 돈을 받아 절에 입금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1월 8일, 포교원장 B씨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포교원을 그만둘 것을 촉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까지도 포교원을 운영해 온 B씨는 부산진구 초읍동, 동래구 사직동, 북구 만덕동, 사상구 삼락동, 부산진구 개금동 등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본지는 해당 사찰의 법인대표 E씨에게 전화 및 문자로 입장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한편, 경상남도 의령군에는 운암사, 불양암, 백련암, 수도사, 일붕사, 유학사 등 전통 사찰과 비교적 최근에 건립된 수암사까지 총 7곳의 사찰이 있다.
최고관리자
2025.03.18 21:42
동대문구, 미리 써보는 부동산계약서 체험 부스 운영
동대문구, 미리 써보는 부동산계약서 체험 부스 운영 -청년 대상 부동산 안전 거래 및 사기 피해 예방 도모 -이달 18일 한국외대, 20일 서울시립대, 다음달 9일 경희대 진행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이하 ‘구’)는 청년들의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돕기 위해 관내 3개 대학교에서 ‘찾아가는 계약서 작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동산 계약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계약서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체험 부스를 방문하는 청년들은 ▲부동산 계약서 작성법 ▲공적 장부 확인 방법 ▲임대차 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전문가로부터 무료 법률 상담도 제공받을 수 있다.행사는 3월 18일(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시작되며, 3월 20일(목) 서울시립대학교, 4월 9일(화) 경희대학교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부동산 계약서 작성 체험이 청년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부스 운영 장소와 시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부동산정보과(02-2127-4193)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최고관리자
2025.03.18 20:22
부산진구, 부산진 트래블라운지 개소
부산진구, 부산진 트래블라운지 개소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3월 17일, 여행객들을 위한 종합 관광안내센터인 ‘부산진 트래블라운지’를 공식 개소했다고 발표했다.이번에 문을 연 부산진 트래블라운지는 기존의 의료관광안내센터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곳에서는 ▲부산진구의 주요 관광지 및 맛집 안내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휴대폰 충전 서비스 ▲무인 짐 보관함 운영 등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 의료관광안내시스템을 도입해 방문객들이 의료관광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부산진 트래블라운지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면 중심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진 트래블라운지 개소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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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20:14
인기
정승윤 후보,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출정식 개최… 전한길 강사·손현보 목사 동참
정승윤 후보,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출정식 개최… 전한길 강사·손현보 목사 동참부산 교육감 보궐선거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나선 정승윤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3월 20일(수) 오후 4시 부전역 부전지구대 앞에서 개최한다.이번 출정식에는 최근 탄핵 정국에서 탄핵 반대 목소리를 내며 보수 지지층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전한길 강사와 탄핵 반대 운동을 이끌고 있는 세이브코리아 손현보 목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번 출정식에서 교육의 방향성과 보수의 가치를 강조하며 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출정식에 앞서 오후 3시에는 정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기도회가 열린다. 지지 기도회는 정 후보를 지지하는 종교인들과 지지자들이 함께 모여 부산 교육의 발전과 후보의 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선거에서 정승윤 후보는 보수 진영 내에서 단일화에 성공하며 세력을 결집했다. 박수종·박종필·전영근 예비후보와 4자 단일화를 이뤄냈으며, 이후 최윤홍 후보와도 단일화에 성공하면서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선출되었다. 이는 보수 진영이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의 목소리로 선거에 임하게 되었음을 의미하며, 정 후보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번 보궐선거는 부산 교육의 미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선거로 평가된다. 특히 보수와 진보 진영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보수 단일후보로 나선 정승윤 후보가 얼마나 큰 지지를 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출정식을 통해 정 후보가 어떤 공약과 비전을 제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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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6:28
‘톰과 제임스’가 되어 건강한 노후를! 동대문구, 남성 어르신 맞춤 건강교실 운영
‘톰과 제임스’가 되어 건강한 노후를! 동대문구, 남성 어르신 맞춤 건강교실 운영-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목요일, 장안1동 남성 어르신 대상- 맞춤형 건강 강좌 제공… 영어 이름으로 활동하며 친밀감 높여“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영어 이름으로 불려서 재밌고, 보건소 선생님들의 정성에 고마움을 크게 느껴요.”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이하 ‘구’)는 지난해 시행했던 어르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 ‘동백꽃 프로젝트’를 올해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인 ‘톰과 제임스를 위한 건강교실’로 새롭게 시작한다.지난해 운영된 ‘동백꽃 프로젝트’는 보건소 소속 의사와 방문 간호사가 경로당을 찾아 진료 및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하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명칭인 ‘동백꽃’은 ‘동대문구에서 백 살까지 꽃처럼 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는 건강관리에 상대적으로 소홀하고 기존 프로그램 참여율이 낮았던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참여자들은 ‘톰’, ‘제임스’ 등 영어 이름을 사용하며 활동하게 된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어르신들 간의 소통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톰과 제임스 건강교실에 참여한 어르신이 모종 심기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동대문구청)대상 지역으로는 65세 이상 남성 인구가 많고, 장안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용이한 장안1동이 선정됐다.프로그램은 장안1동 방문 건강관리 등록자 중 70~85세 남성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5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1시간 30분씩 운영될 예정이다.구는 서울특별시동부병원 및 장안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전립선 건강 강좌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 교육 ▲영양 교육 ▲건강 걷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 강좌를 제공한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건강교실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서로 교류하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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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0:26
강북구, 서울시 최초 재난용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 도입
강북구, 서울시 최초 재난용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 도입- 재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대피시설로 피신하도록 신속히 정보 제공- 대피시설 위치, 수용인원, 비상용품 사용 방법 등 상세 안내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재난 상황 발생 시 구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민방위 시설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재난재해 발생 시 구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피시설 위치와 비상용품 정보를 확인하고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강북구에서 도입한 생존형 QR코드는 ‘강북구 비상대피시설 찾기’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의 두 가지 종류로 제공된다. ‘강북구 비상대피시설 찾기’ QR코드를 통해 구민들은 대피시설의 위치(주소), 공간 규모, 수용 가능 인원, 비상용품 사용 방법 등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QR코드는 비상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 요령을 동영상과 팸플릿 형식으로 제공하여 구민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강북구는 현재 지역 내 78개의 민방위 대피시설을 운영 중이며, 이 시설들은 총 47만 9,1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또한, 구는 114개의 비상용품함을 설치 및 관리하고 있으며, 이 중 107개는 일반형, 7개는 대형 비상용품함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7개 다중이용시설에는 대형 비상용품함을 비치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대형 비상용품함에는 라디오, 부목, 삼각건, 담요, 비상급수팩 등 10종의 추가 품목과 함께 350ml 비상식수 300병을 구비하여 비상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강북구는 이달 내로 모든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를 부착할 계획이다.한편,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난 3월 7일 강북구 송중동 와이스퀘어 지하에 위치한 민방위 대피시설을 방문하여 구청 재난안전과 직원들과 함께 비상용품함 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를 통해 강북구는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구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비책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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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0:18
양산젊음의거리, 경남도 제1호 소상공인 특화거리 지정
양산젊음의거리, 경남도 제1호 소상공인 특화거리 지정- 도내 첫 특화거리 지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양산시는 ‘양산젊음의거리’가 「경상남도 상권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경상남도 제1호 소상공인 특화거리로 지정됐다고 발표했다. 거리 명칭은 ‘버스킹 문화의 거리’로 정해졌으며, 경상남도에서 지정한 특화거리로는 양산시가 처음이다.‘양산젊음의거리’는 양산시 중부동 691-5 일원에 위치한 차 없는 보행자거리로, 샵광장과 스타광장을 조성해 매주 버스킹 공연을 상설화하고 매년 경연대회를 개최해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거리의 문화적 특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해왔다.이번 특화거리 지정은 지난해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양산시는 이를 보완·검토해 경상남도에 제출했으며, 이후 1월에 실시된 현장평가에서 양산시와 상인조직이 함께 사업계획을 적극적으로 설명해 경상남도 평가위원들의 평가를 통과했다. 이어 2월 경남도청에서 열린 심의위원회에서 양산시의 강한 추진 의지와 버스킹 문화 특화거리 사업계획이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됐다.양산 젊음의거리 버스킹 문화공연 (사진제공 : 양산시청)경상남도 특화거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지사가 지정하는 거리로, 지정된 거리에는 환경개선, 마케팅, 디자인, 문화, 홍보사업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선정으로 ‘양산젊음의거리’는 경남 최초의 특화거리로 인정받았으며,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대표 김승권)는 이를 계기로 양산의 버스킹 문화를 더욱 확장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을 넘어 경상남도 전역과 전국의 젊은이들에게 무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문화와 상권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경상남도 및 젊음의거리 상인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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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0:12
양산 시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포하며 독서문화 확산
양산 시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포하며 독서문화 확산- 4월 15일 오전 9시 50분 양산지혜마루 2층 대강당양산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독서 운동의 일환으로 ‘양산시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4월 15일 오전 9시 50분부터 양산지혜마루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독서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2025년 양산시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은 일반 부문과 어린이 부문으로 나뉘며, 일반 부문에서는 김응숙 작가의 『몸짓』, 어린이 부문에서는 고이 작가의 『달걀이 탁!』이 선정되었다. 두 권의 도서는 모두 양산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이를 통해 양산시는 시민들에게 지역 문학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고취하고자 한다.올해의 책 김응숙 작가 (사진제공 : 양산시청)일반 부문에 선정된 김응숙 작가는 2024년 단편소설 「번지점프」로 제17회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문학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어린이 부문에 선정된 고이 작가는 202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서 등단하였으며, 2023년 경남 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선포식에서는 김응숙 작가의 작품을 각색한 낭독극이 공연되며, 바이올린과 기타 연주, 현대무용 등의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김응숙 작가와의 북토크도 마련되어 있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에는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1일부터 양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55-392-5913)로 접수할 수 있다.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더욱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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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0:08
신당동 떡볶이 먹고, 키즈카페 놀러가자!
신당동 떡볶이 먹고, 키즈카페 놀러가자!중구, 노리몽땅 신당점 문 연다!- 오는 20일 노리몽땅 신당점 개관, 개관식에 알베르토 몬디 육아 강의 열려- 남산, 청계천, 떡볶이 골목등 중구 명소 담은 놀이공간 조성 -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6시까지 운영, 주말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이용료 2시간 기준 1,000원, 놀이돌봄 이용시 2,000원 추가서울 중구는 오는 3월 20일 서울형 키즈카페 중구2호점인 '노리몽땅 신당점'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신당동 떡볶이 골목 인근(다산로33길 3, 신당누리센터 2층)에 위치하며, 기존 실내놀이터 '하티붕붕'을 전면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되었다.노리몽땅 신당점은 총 320㎡ 규모로, 영유아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놀이공간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트램펄린, 멀티미디어 게임존, 소꿉놀이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남산, 청계천, 신당동 떡볶이 골목 등 중구의 명소를 모티브로 한 조합놀이대와 창의 놀이 공간도 마련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다.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에는 밤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 영유아와 보호자로, 이용료는 아이와 보호자 각각 1,000원(2시간 기준)이다. 추가로 놀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2,000원이 부과된다. 노리몽땅 신당점 내부 (사진제공 : 서울 중구청)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다자녀 및 중증 장애인 가족은 이용료가 전액 면제되며, 국가유공자 및 경증 장애인 가족은 이용료의 50%가 감면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https://icare.seoul.go.kr)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개관 당일에는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3월 20일 개관식에서는 중구 홍보대사인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신의 육아 노하우를 전하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선착순 2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jgkids.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아이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라며, “신당점에 이어 올해 들어설 장충동과 을지로동 키즈카페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 안전하게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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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09:59
대구광역시, 구제역 긴급 일제백신접종 추진
대구광역시, 구제역 긴급 일제백신접종 추진- 소·염소 902농가 2만 7천여 두 긴급 일제 백신 접종- 3월 31일(월)까지 전 농가 조기 접종 완료대구광역시는 지난 14일(금) 전라남도의 한우 사육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위기 단계를 ‘주의’로 상향 조정하고, 구제역 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비상 방역 체계에 돌입했다.이에 따라 구제역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당초 4월 1일(화)부터 예정됐던 소·염소 상반기 백신 일제 접종을 앞당겨 시행하고 있다. 백신 접종은 3월 14일(금)부터 22일(토)까지 진행되며, 소 50마리 미만을 사육하는 농장은 3월 31일(월)까지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접종 대상은 대구시 내 소·염소 사육 농가 902호에서 기르는 총 27,207마리로, 보다 효과적인 백신 접종을 위해 사육 규모에 따라 접종 방식이 달리 적용된다. 소 50마리 이상 또는 염소 300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농가는 3월 14일(금)부터 22일(토)까지 9일간 자가 접종을 실시하고, 소규모 농장의 경우 접종 지원반(공수의 13명)이 직접 접종을 진행하여 3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접종 대상은 소 798호 24,765마리, 염소 104호 2,442마리이다.돼지 사육 농가의 경우, 사육 기간이 6개월로 상대적으로 짧아, 기존과 동일하게 농가별 사양 프로그램에 맞춰 연중 백신을 접종하도록 했다.아울러,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소 80%, 염소 60% 미만인 농가는 부적합 농가로 간주되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이 내려질 방침이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백신 접종 후 부스팅 효과는 7일 정도 경과돼야 함에 따라, 신속한 백신 접종이 차단방역의 핵심이다”며, “축산농가는 경각심을 갖고 빠짐없이 백신접종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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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09:21
울산시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 중심지 도약한다”
울산시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 중심지 도약한다”- 전시·행사 산업 활성화 및 국제 경쟁력 강화 추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유에코) 사용료 감면 대상 확대 등 울산시는 지역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이스 산업은 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특별행사를 포함하며, 숙박, 식음료, 쇼핑, 지역 관광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유에코)는 2021년 개관 이후 다수의 국제 및 국내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2024년 개최된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4)에서는 삼성SDI,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470개 기업이 430개 홍보관(부스)을 운영했다. 13개국에서 116명의 바이어가 참석하여 약 700건의 수출·구매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약 500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올해 개최 예정인 WAVE 2025에서는 해외 참가기업 유치를 강화하고, 일반 참가자를 위한 글로벌 산업·기술 트렌드 발표회인 ‘미리보기 CES 2026’을 개최하여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관광 포럼’을 통해 울산을 산업 특화 마이스 산업·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전시 복합 산업 중심지 도약 웨이브 행사 (사진제공 : 울산시청)울산시는 전시·행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지난해 9월 조례 개정을 통해 전시장 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가 및 지자체, 공공기관 행사 시 최대 50%, 지역 생산제품 전시·판매 시 최대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정된 출장 음식 제공(케이터링) 업체를 이용하면 행사 공간을 4시간 무료로 제공하는 등 경제적인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국제회의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 편의 증대,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강화 등 관광 및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예비 국제회의지구로 지정되면 회의 및 전시 인프라 확충과 국제 행사 유치를 위한 정부 지원이 가능해져 울산 마이스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오는 3월 19일에는 민간 주최자 및 기획사 대표를 대상으로 전시회 개최 지원 사업 및 마이스 산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향후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홍보를 확대해 국내외 다양한 행사를 유치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전시·행사(컨벤션) 산업을 활성화시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제적인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 행사 유치를 통해 국제(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라며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울산이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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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09:16
중구문화재단, ‘중구동네친구’ 본격 추진
“예술·취향·사람을 잇다” 중구문화재단, ‘중구동네친구’ 본격 추진- 지역 문화자원 발굴과 교류, 문화예술을 통한 공동체 형성 지원중구문화재단(사장 조세현)이 지역사회를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중구동네친구(JUNGGUFRIENDS)’를 3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는 서울시 중구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의 장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외국인 등록자 등 다양한 생활 인구를 포함하여 지역사회의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중구동네친구’ 프로젝트는 ▲중구 문화자원 아카이빙 ▲취향·취미 기반 커뮤니티 소모임 ‘취향존중(存中)’ ▲지역 예술인 및 공간 운영자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생활 속에서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고 하며, “특히 중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공간 운영자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조세현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문화예술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잇는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중구동네친구’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취향존중(存中)’ 소모임은 중구 내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해당 공간의 운영자가 기획한 모임을 통해 깊이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 14시부터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고관리자
2025.03.18 09:08
중구, 서울역광장 일대 담배연기 사라진다!
중구, 서울역광장 일대 담배연기 사라진다!- 6월 1일부터 서울역광장 일대 금연구역 운영해 흡연시 과태료 부과- 오는 5월까지 집중적인 계도와 홍보 실시-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남대문경찰서 등 유관기관 협력해 관리 강화 서울역광장이 오는 6월 1일부터 ‘담배 연기 없는 광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중구는 서울역광장과 주변 도로 약 56,800㎡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서울역광장은 KTX, 경부선, 호남선,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공항철도 등이 교차하는 대한민국의 핵심 교통 요충지다. 일일 약 30만 명이 이용하는 공간이지만, 무분별한 흡연과 간접흡연, 꽁초 투기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서울 중구는 지난해 4월부터 서울역광장 일대의 간접흡연 실태를 조사하고,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금연구역 지정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서울역광장 및 역사 주변(약 43,000㎡), 서울역버스종합환승센터 일원(약 13,800㎡)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단, 한국철도공사가 관리하는 흡연부스는 금연구역에서 제외된다.지난 2월 서울역광장을 이용하는 시민 7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4.9%가 금연구역 지정에 찬성했다. 특히 비흡연자의 찬성률은 92.9%에 달했으며, 흡연자 중에서도 43.5%가 동의했다. 또한 응답자의 45%는 서울역 이용 중 타인의 흡연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었다고 답했다.서울역 광장 현수막 (사진제공 : 서울 중구청)시민들이 금연구역 지정을 찬성한 주요 이유로는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건강 보호’(69.3%)가 가장 많았으며, 그 외에도 ‘흡연 자체에 대한 불쾌감’(14.5%), ‘꽁초 투기에 따른 미관 훼손’(10.1%) 등의 이유가 있었다.중구는 금연구역 지정에 앞서 오는 5월까지 집중적인 계도 및 홍보를 진행한다. 3월 12일 행정예고를 시작으로, 5월까지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력해 금연구역 안내 현수막, 노면 스티커, 표지판 등을 설치하고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6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며, 용산구 및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합동단속도 실시된다.서울 중구 관계자는“서울의 관문이자 수많은 시민이 오가는 서울역광장을 누구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구역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시민과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8 09:03
동대문구, 2025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운영
동대문구, 2025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운영-반려견 문제행동 고민, 동대문구와 함께 해결하세요!-동물등록한 구민 24가구 모집… 안내 포스터 ‘QR코드’로 신청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이하 ‘구’)는 반려견 문제행동을 교정하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5 동대문구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이에 따른 사회적 갈등도 증가하고 있다. 반려견의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의 문제행동이 이웃과의 갈등을 유발하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구는 이를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가 신청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동네 훈련사-브리딩’ 소속 전문 훈련사가 참여해 보호자와 반려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이번 교육의 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주민 중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보호자로, 사전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생활환경과 문제행동을 진단받은 후 선정된다. 프로그램은 1회의 사전 상담과 2회의 방문 교육으로 구성되며, 보호자와 반려견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맞춤형 지도가 이루어진다. 또한 교육이 끝난 후에도 보호자와 반려견이 지속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추가 피드백이 제공된다.교육 과정에서는 반려견이 보이는 대표적인 문제행동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도법이 적용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분리불안 해소 ▲공격성 완화 ▲지나치게 짖는 행동 교정 등이 포함된다. 보호자가 올바른 훈련법을 익히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훈련사가 직접 지도하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세 차례에 걸쳐 모집이 진행되며,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1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2기 모집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3기 모집은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기수별 8가구씩 총 24가구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개별 통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교육은 보호자의 자택 또는 자택 주변 원하는 장소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안내 포스터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반려인들이 올바른 펫티켓을 실천해 반려동물과 주민들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동대문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7 08:31
울주군보건소, 산전관리 ‘예비부모교실’ 운영
울주군보건소, 산전관리 ‘예비부모교실’ 운영울주군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임신 20주 이상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관리 프로그램인 ‘예비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빠도 함께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며, 직장 퇴근 후 배우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강의는 춘해대학교 간호학과 오은정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분만 생리 △영아 심폐소생술 △호흡법 △산전체조 △신생아부터 영·유아기 성장과 발달 등 임신부터 출산, 양육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교육한다. 또한, 참가자들이 평소 임신과 출산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울주군은 지리적으로 넓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예비부모교실 참여가 어려운 임산부와 배우자들을 위해 권역별 보건소를 활용한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범서보건지소에서, 9월 4일부터 18일까지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도 동일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가족보건팀(☎204-2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고관리자
2025.03.16 22:31
울주군, 2025년 어린이 가족텃밭교실 운영
울주군, 2025년 어린이 가족텃밭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은 오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범서읍 입암리 선바위 공원 인근에서 ‘2025년 어린이 가족텃밭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울주군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울주군 내 3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생태체험 학습과 바른 식생활 문화를 익히는 기회를 제공한다.텃밭교실의 주요 내용으로는 △감자, 상추 등 봄 작물의 식재 및 수확 △친환경 방제 방법 교육 △생태환경 교육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농사의 보람을 경험할 수 있다.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 어린이들이 작물을 심고 수확하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노력의 성취를 배우고, 가족·이웃간 협력하며 소통과 협동의 중요성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2025.03.1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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